기사입력 2018.03.31 09:05 / 기사수정 2018.03.31 09: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무한도전’의 첫 시즌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 멤버들이 첫 시즌 종영에 대한 소감과 13년간 큰 사랑으로 함께 해준 시청자를 향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를 전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3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첫 시즌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모습과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가 한데 모여 첫 시즌 마지막 ‘무한도전’을 외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첫 시즌 마지막 방송은 ‘보고 싶다 친구야!’의 마지막 이야기와 각 멤버들의 진심이 담긴 인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여느 때와 같이 멤버들은 서로의 근황을 전하고 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의 ‘보고 싶다 친구야!’ 미션 수행 모습을 보며 빵빵 터지는 웃음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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