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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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 자기토바 '금빛 미소'[포토]

기사입력 2018.02.23 14:19



[엑스포츠뉴스 강릉, 김한준 기자]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경기 종료 후 베뉴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 출신 알리나 자기토바가 시상대에 올라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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