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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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오마이걸 "탈퇴한 진이와 연락하며 지내…빈자리 채우겠다"

기사입력 2018.01.09 15:3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오마이걸이 탈퇴한 멤버 진이와 연락을 꾸준히 주고받는다고 밝혔다.

걸그룹 오마이걸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마이걸은 7인조 재편 소감에 대해 "7인조로 재편 후 첫 앨범이라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멤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더 노력했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이와의 연락에 대해 "자주 연락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활동하는 모습 보면서 예쁘다고 해줬다. 우리도 고맙다고 하면서 연락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멤버 진이의 탈퇴로 7인조로 재편한 오마이걸의 미니 5집 앨범 '비밀정원'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김한준 기자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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