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9 23: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나래와 기안84가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7 MBC 방송연예대상' 2부에서는 시청자들이 생방송 직전까지 직접 투표한 베스트커플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이날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는 '나 혼자 산다' 박나래-기안84, '발칙한 동거' 김구라-한은정, '보그맘' 양동근-박한별, '발칙한 동거' 피오-산다라박, '오지의 마법사' 김태원-윤정수,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이 올라 경쟁을 펼쳤다.
대상보다 더 관심을 모은 베스트커플상의 영광은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기안84에게 돌아갔다. MC 김희철은 압도적인 표 차이로 두 사람이 수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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