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8 23:0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판사판' 김해숙이 이덕화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는 재심 결정에 기뻐하는 이정주(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주는 도한준(동하)이 아닌 사의현(연우진)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사의현을 통해 도한준이 말한 내용을 증거로 제출했다. 도한준이 직접 아버지를 무너뜨리는 걸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도한준은 자신을 배제했단 생각에 배신감을 감출 수 없었다.
드디어 최경호의 재심 개시가 결정됐다. 이정주는 감격했고, 사의현은 "끝난 게 아니라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던 중 도한준은 사의현에게 술에 취해 전화해 "내가 뭘 봐야할까"라며 괴로워했다. 사의현, 이정주는 도한준을 데리러 갔고, 도한준은 "여기가 너무 차가워"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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