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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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윤균상, 정혜성 父 사건 재수사 맡았다

기사입력 2017.12.25 22:3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의문의 일승' 정혜성이 윤균상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17회에서는 김종삼(윤균상 분)이 진진영(정혜성) 아버지 진정길 사건 재수사를 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칠(김희원)은 아버지 진정길 사건 증거를 국과수에 맡겼다는 사실을 알았다. 박수칠은 "로또 맞았네. 그래도 이거 네가 하면 안되는 거 알지? 가족이잖아"라며 못 박았다.

박수칠은 형사들에게 누가 사건을 맡을 건지 물었고, 진진영은 오일승 행세를 하고 있는 김종삼을 지목했다.

결국 박수칠은 김종삼에게 재수사를 맡겼고, "사건 네가 재수사 맡고 진행상황 매일 두 시간씩 서면으로 보고해"라며 지시했다.

이후 진진영은 "나도 도와줄게. 이광호 잡는 거. 차은비 씨 전화 왔었어. 오빠 왜 죽었는지 알고 싶다고. 딱 보니까 범인은 이광호고 내 식구는 네가 네 식구는 내가"라며 제안했다.

그러나 김종삼은 "넌 아무것도 하지 마. 끼려고도 하지 말고 알려고도 하지 마"라며 쏘아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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