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5 06:55 / 기사수정 2017.12.15 01: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판사판' 박은빈, 연우진이 무고하게 옥살이를 한 박지아에게 고개를 숙였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는 점점 가까워지는 이정주(박은빈 분), 사의현(연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한준(동하)은 김희철에게 진실을 들으려고 노력했지만, 도진명(이덕화)의 벽을 넘을 수 없었다. 오지락(이문식)을 압박한 도진명은 김희철까지 데려갔다. 이에 도한준은 김희철에게 사과하며 자신은 김가영을 죽이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던 중 흩어져있던 단서를 모은 이정주, 사의현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장순복(박지아)의 힘이 더해져 장순복의 재심이 시작됐다. 증인대에 선 김희철은 간암 말기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이 서기호를 죽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의현은 김희철이 미국에서 무슨 돈으로 생활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김희철은 "딸의 사망보험금, 집을 판 돈, 사장님이 도와줘서 생활했다"라고 했지만, 사장님이 도와준 이유에 대해선 말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김희철은 자신이 혼자 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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