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3 10:24 / 기사수정 2017.12.13 10: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014년 11월 17일 첫방송 이후 올해로 3년째 시청자들의 월요일 밤 야식본능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는 같은 포맷 속에서도 변화를 꾀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3주년 특집에서는 번외 경기로 냉장고 주인인 박나래, 이국주가 직접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요리 실력을 뽐낸 그들이지만, 천하의 '나래바 사장' 박나래마저도 15분 요리대결 앞에서는 '멘붕'에 빠졌다. 박나래와 이국주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창우 PD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3주년 특집을 통해 요리를 할 수 있고,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게스트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분들을 많이 모시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가장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주저없이 배우 차승원을 꼽았다. 이 PD는 "앞선 이유로 차승원이 가장 생각난다. 워낙 요리도 잘하시는 분이지 않나. 꼭 한 번 나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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