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4 13:42 / 기사수정 2008.12.24 13:42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오늘 기분 최고!'
통산 1회 우승의 댈러스 스타스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4일(수요일)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펼쳐졌던 토론토 메이플리프즈간의 원정대결에서 무려 8-2라는 엄청난 스코어차로 승리를 거두었다.
댈러스는 1피리어드에서 브래드 리차즈(29,센터)와 제임스 닐(22,레프트윙)을 비롯한 동료선수 4명이 차례대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기선을 제압하였다.
2피리어드에서도 댈러스는 크리스 바치(29,레프트윙)와 마이크 리베이로(29,센터) 그리고 닐이 각각 상대팀의 골망을 흔들어 스코어를 한때 7-0으로 만들었지만 2피리어드 종료 4분 20여초전 토론토에게 1실점을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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