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4 17:46 / 기사수정 2017.11.04 17:4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강식당'이 제주도 월령리에서 오픈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tvN '강식당' 측은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강식당을 방문하고 직접 식사를 한 도민들과 관광객들은 자신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후기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강식당' 간판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강식당"이라는 문구와 강호동의 캐리커쳐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강식당의 음식에 대해 "기대 안했는데 맛있다"고 극찬했다. 그러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아쉽게 발을 돌리는 이들이 더 많았다. 준비된 재료가 소진돼 판매가 불가능해져 예상보다 빨리 마감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금만 더 일찍 갔다면..아쉽다"등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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