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4 01:02 / 기사수정 2017.10.24 01:0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마녀의 법정' 윤현민과 정려원이 이명행의 의도를 파악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5회에서는 여진욱(윤현민 분)이 검사가 된 이유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학생인 윤아름(정인서)은 양아버지 최현태(이명행)를 칼로 찔렀다고 자수했다. 5년 전, 최현태에게 성폭행을 당한 윤아름의 정신과 주치의였던 여진욱. 그는 재판에서 피해자인 윤아름에게 가해진 2차 폭력과 죄에 비해 믿을 수 없이 가벼운 판결을 보고 검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최현태가 감옥에 있었던 건 고작 5년. 최현태는 출소하자마자 윤아름 앞에 나타났고, 계속 쫓아다니며 윤아름과 아내 윤정애(강은진)를 괴롭혔다. 윤아름이 눈을 떴을 땐 엄마가 최현태를 찌르고 있었다. 이에 대해 윤아름은 "정당방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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