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4 23:2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이 정상훈 뺨을 때렸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9회에서는 우아진(김희선 분)에게 윤성희(이태임)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안재석(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복자(김선아)는 이른 아침 우아진에게 전화해 출근 전 안재석과 집으로 오라고 했다. 이에 우아진은 안재석을 깨우러 갔지만, 안재석은 차를 타고 도망치고 있었다. 우아진은 "안재석. 거기 서"라며 달려갔지만, 넘어지고 말았다.
우아진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딸 안지후(이채미)를 챙겼다. 딸은 "엄마 얼굴이 많이 슬퍼보인다"라며 엄마의 슬픔을 눈치챘지만, 우아진은 아무 일도 없다고 했다. 안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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