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07 19:45 / 기사수정 2008.09.07 19:45
[엑스포츠뉴스=이민재 기자] 라샤드 에반스가 척 리델을 꺾은 이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도전자리까지 얻게 되는 행운을 얻었다.
에반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란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UFC 88에서 척 리델을 KO승으로 꺾고, 이에 UFC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는 현 챔피언인 포레스트 그리핀의 첫 번째 방어전 상대로 에반스를 꼽았다.
데이나 화이트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전이 정확히 언제 열릴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12월 28일 UFC 92에서 펼쳐질 것으로 밝혔다. 한편, UFC 92에서 또 다른 경기로는 현재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 8)에서 코치를 맡은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와 프랭크 미어가 잠정 챔피언이 펼쳐진다.
UFC 92는 TUF 선수와 코치 출신들의 대결이 많아서 흥미롭다. TUF 3의 우승자인 에반스와 TUF 1의 우승자인 그리핀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놓고 격돌하고, TUF 8의 코치끼리 헤비급 잠정챔피언을 놓고 격돌한다.
[사진 (c) UFC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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