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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 건드려서 좋을 것 없다" 뿔난 가인, 마지막 경고

기사입력 2017.06.05 06:34 / 기사수정 2017.07.31 11:5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가인이 마지막 경고를 했다.

4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10분의 1도 안되는 이야기들일 뿐입니다. 그러니 미친년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겠죠. 누구누구누구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분노했음을 드러냈다.

가인은 지난 5월 말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중이다. 하지만 그를 둘러싸고 임신설이 돌았으며, 근거없는 루머에 악플 또한 쏟아졌다. 결국 가인은 SNS 직접 폐렴, 공황장애, 불면증 등의 진단서를 공개하며 정면돌파에 나섰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가인은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주지훈의 친구 A씨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던 사실까지 스스로 털어놓으며 떳떳함을 고백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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