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6 14:59 / 기사수정 2017.04.16 14: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예 홍서영의 진솔함이 담긴 미니인터뷰가 공개됐다.
홍서영은 지난 3월 첫 방송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브라운관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중 최정상 여가수 채유나 역을 맡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이렇듯 이제 막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홍서영은 2016년, 4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여주인공을 거머쥔 신예로, 오디션 당시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뮤지컬 계 신데렐라로 떠오른 바 있다.
이제 막 출발점에 선 홍서영은 다양한 장르에 첫 발을 내 딛으며 천천히 성장해 나가고 있다. 홍서영은 "뮤지컬은 관객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끼며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연기해야 한다면, 드라마는 촬영장에서 감독님, 스태프 분들과 의견을 나누어 촬영하고 방송 후에 시청자의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 "뮤지컬은 쉴 틈 없이 이어 나가는 게 매력이라면, 드라마는 장면들을 맞춰나가는 퍼즐 같은 매력이 있다"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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