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8 14:31 / 기사수정 2017.02.18 14:3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브레인 오현호가 인질극을 펼치는 상황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
18일 방송되는 '보이스' 9회에서 무진혁(장혁 분)과 강권주(이하나)는 살해된 심춘옥(이용녀)의 범인과, 3년 전 은형동 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상태(김뢰하)를 쫓는다.
그러던 와중 골든타임팀의 천재해커로 톡톡히 활약하고 있는 오현호(예성)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과 9회 예고편을 살펴보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오현호의 모습이 보여져 시청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오현호가 한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인질극을 펼치면서 창백하게 정면을 응시하고, 무진혁은 날 선 카리스마로 현호를 주시하고 있는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