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8 22:1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사임당 빛의 일기' 송승헌이 이영애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5회에서는 아이들을 돌보는 사임당(이영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버지 묘를 찾은 사임당은 "저 한양으로 이사 가요. 이제 가면 언제 다시 올런지, 올 수는 있는 건지 기약이 없다"라며 홀로 남겨진 어머니를 잘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집에 돌아온 사임당은 어머니에게 욕심 없이 다만 아버님께서 읽으시던 서책을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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