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0 18:11 / 기사수정 2017.01.20 18:2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번에도 승자는 그룹 빅뱅이었다.
20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 1위는 YG엔터테인먼트의 집안 싸움이었다. 1위 후보로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과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올랐다.
지난 13일과 마찬가지로 맞붙은 이번 1위 트로피 쟁탈전 승자는 빅뱅이었다. 빅뱅은 방송 출연 없이도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 CLC의 '도깨비' 컴백 무대에 이어 소녀시대 서현의 솔로 데뷔무대가 전파를 탔다. 서현은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며 솔로로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그는 'Don't say no'와 'Magic'으로 혼자서도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을 과시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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