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2 00:27 / 기사수정 2016.11.12 00: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쇼의 일환, 페이크 다큐 '내일도 미래라면'이 공개됐다.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꿈은 이루어졌다.
11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홍진경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경이 총괄기획하고 장진 감독과 함께 만든 페이크 다큐 '내일도 미래라면'이 아시아나 국제단편 영화제를 통해 공개됐다. 이곳에서 '내일도 미래라면'은 특별 상영됐다.
행사장에서 만난 안성기, 강수연, 박중훈 등은 홍진경에게 "멋있다"라며 그의 꿈을 격려했다.
이어서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만난 홍진경은 다 함께 '내일도 미래라면' 예고편을 봤다. 시사회를 앞두고 멤버들은 "너무 떨린다"라며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라며 긴장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