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6 08:59 / 기사수정 2016.10.26 08: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님과 함께2' 허경환과 오나미가 10개월 간의 가상부부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영원한 안녕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마지막 가상부부 생활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오리배도 타고 텐트에서 김밥도 먹으며 행복을 이어갔다. 10개월 간의 추억을 회상하며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었다. 가상부부로서의 마지막 저녁식사에서는 결국 눈물을 쏟고 말았다.
오나미는 "이게 가상인지, 실제인지 헷갈릴 정도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특히 "다음주 녹화 때 시간 비워놨는데 만날래?"라며 오나미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저격했다.
이렇게 '봉봉커플'은 떠났지만, 현실의 허경환과 오나미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실제로 만나보라"며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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