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2 12:20 / 기사수정 2016.10.22 12:35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노림수 가지고 적극적인 공략 필요."
NC 다이노스는 2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열린 1차전 NC는 9회말 두 점 차를 뒤집으며 기분좋은 끝내기 승리를 가져갔다. NC는 2차전 재크 스튜어트가 선발 등판하는 만큼 내심 홈 구장에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NC가 2차전 상대해야 할 LG의 선발 투수는 데이비드 허프다.
허프는 포스트시즌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플러스를 기록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에이스다. 김경문 감독은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허프는 제구력이 좋은 투수다"라며 "노림수를 가지고 먼저 공격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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