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0 15:22 / 기사수정 2016.10.20 17:29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똘똘 뭉쳐 이겨내자고 말했다"
20일 오후 창원 올림픽기념공연장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는 NC의 김경문 감독과 이종욱, 김태군과 함께 LG의 양상문 감독, 이동현, 유강남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날 NC는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학을 포스트시즌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이재학은 자체 평가전을 치르며 포스트시즌 출장에 준비를 마쳤지만, 외부적인 악재 속에 아쉬움을 삼켜야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