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7 08:13 / 기사수정 2016.10.17 08: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1년 만에 현대물로 안방극장에 돌아옵니다”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압도적인 ‘신의 손’ 면모를 첫 공개했다.
한석규는 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한 때 신의 손이라 불릴 정도로 천재적 의술을 지닌 국내 유일한 ‘트리플 보드 외과 의사’이자, 웬만해서는 절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예측불가 ‘괴짜’ 김사부 역을 맡은 상황.
특히 한석규는 드라마 ‘호텔’ 이후 21년 만에 현대물로 안방극장 출연을 결정했을 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의학 드라마에 처음 도전장을 내밀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한석규가 연기하게 될 김사부(한석규 분)는 과거 잘나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 의사 부용주에서, 돌연 다 쓰러져가는 지방의 작은 분원 ‘돌담 병원’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로 은둔 생활 중인 인물. 이후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과 함께 돌담 병원을 통해 진정한 ‘진짜 의사’로 거듭나게 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