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3 09: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모랜드를 꿈꾸는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10인이 정겨운 한가위 인사를 건넸다.
예비 모모랜드 멤버들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팬들을 위한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연습생들은 "어서오세요. 모모랜드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돌아왔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나니 벌써 추석이 왔다. 추석을 맞아 모모랜드가 한복을 입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주이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며 즐겁게 보내겠다"고 계획을 공개했다.
이어 신시아는 "연습실에서 열심히 연습하겠다. 그리고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 거다"라고 말했으며, 나윤은 "팬 여러분들의 소원이 다 이뤄질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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