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8 23:04 / 기사수정 2016.05.28 23:04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화끈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7'에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단독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티파니는 오프닝에서 노란색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 솔로곡 'I Just wanna dance'와 'talk'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talk' 무대에는 남자 크루들이 백업댄서로 등장해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뒤 티파니는 "정말 신나고, 준비하면서도 즐거웠는데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고 즐겁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파니는 "솔로활동 후 예전보다 안무를 훨씬 많이 안 틀린다"고 말했다.
이에 크루들은 티파니에게 소녀시대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2배속으로 출 것을 제안했다. 티파니는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4배속으로 추는 것도 성공해 환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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