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18 22:43 / 기사수정 2016.04.18 22:43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이연복이 샘킴을 꺾고 승리해, 공동 2위에 올라섰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90년대 슈퍼스타' 김원준-이상민 편이 담겼다.
이날 이상민은 희망요리로 '쇼 미 더 요리'와 '믹스 앤 매치' 요리를 요구했다. 또한 역대 최초로 이상민이 대진을 꾸려와 홍석천-김풍, 샘킴-이연복이 대결을 펼쳤다.
두번째 대결 '믹스 앤 매치'에서 샘킴과 이연복은 대결 전부터 신경전을 벌였다. 이상민은 이들에게 성게알, 태국 재료 등 의무적으로 써야 할 재료를 지정해 난이도를 높였다.
재료 선택을 마친 뒤, 샘킴은 '연어를 찾아 사바'를 이연복은 '샤부의 샐러드' 요리에 도전했다. 두 셰프 모두 처음 써보는 태국 재료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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