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류현진이 '아기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쿨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인스타그램에 "with uncle Ryu 살 많이 뺀 #류현진 삼촌이랑. 삼촌 한국 잘 다녀와 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류현진과 유리의 딸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현진은 사랑이를 안고 웃고 있다. 사랑이 역시 귀여운 미소로 류현진의 품에 안겼다.
유리는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딸 랑이를 얻었다. 현재 SBS 육아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