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7 19:33
▲멜론뮤직어워드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콘이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다.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7회 멜론뮤직어워드(MMA)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남자 신인상으로 아이콘이, 여자 신인상으로 여자친구가 호명됐다.
아이콘 비아이는 "YG 양현석을 비롯한 스태프, 가수 선배님 빅뱅 투애니원 위너 모두 감사하다. YG 패밀리들에 감사하다. 팬들에게도 정말 고맙다.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룹 아이콘은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힙합그룹으로 지난 10월 '취향저격'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취향저격'은 음원공개와 동시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루키 탄생을 알렸다. 이후 '리듬타'의 호성적이 이어지며 남자 신인상 후보로 유력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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