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4 15:29 / 기사수정 2015.11.04 15:2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벽을 뚫는 남자' 배다해가 이번 작품을 통해 한발짝 더 앞에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제작 쇼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지훈, 유연석, 고창석, 조재윤, 배다해, 문진아를 비롯해 임철형 연출, 변희석 음악감독이 참석했다.
'벽을 뚫는 남자'에서 배다해는 듀티율과 사랑에 바지는 순수한 여인 이사벨 역에 문진아와 더블캐스팅 됐다.
이날 배다해는 가수, 뮤지컬 배우로의 침체기를 어떻게 극복했냐는 물음에 "제 나이에 할 얘기는 아니지만 살다보니 살아지더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극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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