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5 16:28 / 기사수정 2015.09.15 16:2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여진구가 극 중 욕 연기를 선보인 것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서부전선'(감독 천성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천성일 감독과 배우 설경구, 여진구가 참석했다.
'서부전선'에서 여진구는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쫄병 영광을 연기한다.
이날 여진구는 극 중 남한군 쫄병으로 등장하는 남복(설경구 분)과 담배를 피는 장면에 대해 "금연초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만 1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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