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27 12:01 / 기사수정 2015.07.27 12: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임창정이 '현장에서 까칠하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치외법권'(감독 신동엽)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동엽 감독과 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이 참석했다.
극 중 FBI 출신 프로파일러이지만 이성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는 정진 역을 연기하는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서 제가 무섭고 까칠하다고 소문이 났더라. 그래서 다들 이번 영화에서도 제가 분위기를 무섭게 만들 줄 알았나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현장에 가서 제가 떠들고 주책을 부리고 하니 다들 더 적응을 못하신 것 같다. 왜 소문이 그렇게 났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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