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9 07:0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 수목드라마 '가면' 시청률이 또 상승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무난하게 수성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가면'은 전국 평균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변지숙(수애 분)을 걱정하는 최민우(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전날 밤의 기습 키스에 대해 "변명 않겠다. 내 마음이 그냥 움직였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지 않냐"며 "그렇게 미안해하지말라. 비참해지니까"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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