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5 18:07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개그맨 이경규로 인해 SBS ‘아빠를 부탁해’ 촬영장이 눈물 바다가 됐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의 네 딸이 몰래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펼쳐졌다.
각 부녀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딸들과 함께 한 그간의 일상들을 지켜봤지만, 이경규와 딸 예림이 함께 한 하루가 담긴 영상에 이르자 더 이상 웃음을 이어가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부친상을 당했던 예림이 아빠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딸 예림과 함께 경상도 영천에 모신 아버지를 뵈러 길을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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