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3 20:41 / 기사수정 2015.05.14 01:0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동시간대 '삼시세끼'와의 경쟁을 시청자의 몫으로 돌렸다.
1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인근 한 식당에서 표민수 PD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첫 방송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프로듀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표민수PD는 동시간대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삼시세끼'에 대해 "'삼시세끼'의 포맷이 좋다. 불금인데 어디로 떠나고 싶은 여행과 음식의 소재를 잘 살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시청률에 대한 부분은 제가 관여할 수 없다. 시청자들의 몫으로 돌려야 할 것 같다. 제가 맡은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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