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2:08 / 기사수정 2015.05.07 05:5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레이디액션'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액션 배우기에 도움을 줬다고 얘기했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파일럿 예능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이미도,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태영은 "처음에 남편(권상우)이 액션에 대해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저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배우려고 했다. 그런데 배우다 보니 깊게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편이 가르쳐주는 것에 대해) 뭐라고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님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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