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9 08:21 / 기사수정 2015.04.19 08:5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2.9%(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2.6%)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6의 멤버를 선정하기 위한 '무도 식스맨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장동민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은 장동민 씨의 의사를 존중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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