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7 22:2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꽃보다 할배' 할배들이 그리스 메테오라 절경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그리스 아테네 여행기가 그려졌다.
기암 절벽 위 수도원인 메테오라에 도착한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메테오라가 잘 보이는 햇빛 좋은 곳에 숙소를 잡은 뒤 눈 앞에 펼쳐진 메테오라 절경을 감상했다.
이순재는 "이거는 암벽 타기도 힘들겠다.압도적인 광경이다. 멀리서도 웅장함이 느껴진다"며 숙소 앞에 우뚝 솟은 메테오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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