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4 13:07

▲용감한 가족 박주미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심혜진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로 떠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끊은 박주미에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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