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2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3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지난 11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1.5%)보다 0.5% 상승한 수치다. 지난 3일 방송된 3회에서 처음 동시간대 1위 자리에 안착했던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이로써 3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숙(채시라 분)과 정마리(이하나)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숙은 정마리가 강사로 일하던 대학교에 찾아가 교수에게 무릎까지 꿇고 정마리의 강의 자리를 구걸했다. 정마리는 방송국 프로젝트 일로 이두진(김지석)과 함께 있던 중 연락을 받고 바로 대학교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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