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5 09:3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상우가 이하나를 찾아가 채시라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며 엉뚱한 남고생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4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3회에서 채상우(국영수 역)는 이하나(정마리)가 일하고 있는 카페로 찾아가 다짜고짜 "얘기 좀 하고 싶다"고 말했다.
채상우는 집단 구타를 당할 뻔한 자신이 채시라(김현숙)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했던 상황을 말하며 채시라가 사라졌던 날의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혀줬다.
덧붙여 채상우는 힘든 일이 있으면 이하나를 찾아가라고 했던 채시라의 말도 전했다. 이에 이하나는 채시라가 도박으로 돈을 잃고 도망가던 중 불량아들을 폭행했던 이유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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