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4 07:38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SBS '힐링캠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7.2%)에 비해 3.3%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나서 입담을 자랑했다.
신화는 과거 화제가 되었던 누드집 공개부터 결혼 계획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과거 연습생 시절 데뷔하지 못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신화 이민우는 연습생 시절 S.E.S와 함께 노래방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에릭은 집이 미국이고 저는 집이 지방이라 명절에 숙소에 둘만 남아 있게 됐다. SES 멤버들과 연락이 되어 다 같이 밥을 먹고 노래방에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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