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4 22:33 / 기사수정 2015.02.04 22:33

▲ 왕의 얼굴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왕의 얼굴' 고원희와 신성록이 서인국을 폐세자로 만들고자 의기투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22회에서는 중전(고원희 분)과 김도치(신성록)가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전은 상궁을 통해 의문의 서찰을 받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속으로 "세자를 폐세자로 만들 증거를 찾았다. 내 아들이 세자 자리 오르는 건 시간 문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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