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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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유희열 돌직구에 진땀 "YG 사건사고, 창피해"

기사입력 2014.12.01 12:42

'힐링캠프' 양현석 ⓒ SBS 방송화면


▲힐링캠프 양현석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힐링캠프' 양현석이 소속가수들의 사건, 사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할 예정이다.

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시청자와 함께 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차세대 리더로 손꼽히는 인사와 이 시대 청년들이 대화를 나누는 것.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본방송에 앞서 지난달 25일 전파를 탄 '힐링캠프'의 예고편에서는 양현석 대표가 이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예고편 후반부에는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양현석 대표와 함께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유희열이 깜짝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유희열은 양현석에게 "최근 들어 YG가 사건 사고의 아이콘이 돼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 대표로서 너무 관리가 소홀했던 것 아닌가"라는 민감한 질문을 던진다.

양현석은 이에 "일단 먼저 창피하다.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다. 관리는 조금 더 철저하게 했어야 했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정중하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성공한 제작자로서, 차세대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양현석과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 시대 청년들의 솔직한 대담은  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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