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09 18:13 / 기사수정 2013.06.09 19:38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보물찾기 영웅으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 성준 부자, 이종혁 이준수 부자, 송종국과 송지아 남매, 김성주 김민국 부자, 윤민수 윤후 부자가 시골 분교캠핑장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 어디가?'의 제작진은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대신 보물찾기를 통해 저녁재료를 구하는 방법을 제안했고, 아이들은 마치 게임을 하듯 저녁재료를 구할 수 있었다.
특히 준수는 보물찾기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빠르게 사방을 뛰어다녔다. 그덕에 아빠들까지 보물찾기에 합류해도 찾을 수 없었던 저녁식사 주재료인 삼겹살과 소시지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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