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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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아버지와 함께 바라보는 마지막 18번홀'[포토]

기사입력 2013.06.02 16:19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천, 권혁재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72파/6,496야드)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E1 Charity open)' 마지막 3라운드에서 김보경(27·요진건설)이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3타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06타로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보경이 캐디로 함께하는 아버지 김정원(56)씨와 함께 마지막 18번홀 세컨샷을 하고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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