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02 22:58 / 기사수정 2013.04.02 23:03

[엑스포츠뉴스=추민영 기자] 김혜수가 오지호에게 일침을 가했다.
2일 방송된 '직장의 신' 2회에서는 미스김(김혜수 분)이 Y-JANG의 계약직으로 들어오면서 장규직과 충돌하며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장규직의 영업 성공으로 마케팅 영업부는 회식을 하기로 급하게 잡았다. 하지만, 미스김은 퇴근 시간을 정확히 맞춰서 자리를 뜨며 부서 내 직원들을 당황케 했다.
장규직은 미스김을 잡으며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 꼭 참석하라"라며 엄포를 놓았다. 하지만 미스김은 장규직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식은 일이 아닙니다만, 나 같은 계약직은 회식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며 계약직 서류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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