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3:27

시크한 택배 아저씨 '이렇게 끌리는 택배 아저씨는 처음'

기사입력 2012.11.20 19:59 / 기사수정 2012.11.20 19: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시크한 택배 아저씨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시크한 택배 아저씨'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크한 택배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시크한 택배 아저씨'라는 게시물은 택배 기사와 나눈 문자를 캡처한 것으로, 게시물에서는 '전화 못 받았습니다. 누구시지요?'라는 문자에 시크한 택배 아저씨가 '택배'라고 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 주문자가 '집에 아무도 없네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자 '내일'이라는 두 글자를 보낼 뿐 다른 설명을 하지 않는다.

할 말만 정확하게 하는 택배 아저씨의 간결한 대답에 네티즌들은 '시크한 택배 아저씨'라는 제목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시크한 택배 아저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크한 택배 아저씨, 은근히 매력 있다", "어떤 분인지 한번 보고 싶다", "절도있는 대화체 멋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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