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14 18:39 / 기사수정 2012.10.14 18: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정현 기자] '승부의 신'에서 동방신기와 UV가 대결을 시작하기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14일 방송된 MBC '승부의 신'은 동방신기와 UV의 '최강 라이벌전'으로 꾸며졌다. 동방신기와 UV는 대결을 시작하기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동방신기가 멋있게 녹화현장에 등장한데 비해 UV는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MC 노홍철은 동방신기를 소개하면서 "이제는 세계의 자랑이다"고 했고, 동방신기는 멋있게 등장해 인사했다.
MC 김용만이 계속 동방신기 쪽을 보면서 말을 이어가자 UV가 속한 청팀의 팀장 탁재훈은 "등 좀 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탁재훈은 이어서 힘없이 "저희 그냥 나와달라"고 UV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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