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05 14:56 / 기사수정 2012.07.05 15:0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인턴기자] '소녀시대 트레이너' 김지훈이 '다이어트워 6' 촬영 중단을 선언, 트레이닝을 거부해 눈길을 끈다.
김지훈 트레이너와 이시진 트레이너는 7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서 "레드팀 모두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한 팀이라는 생각이 전혀 없다"며 분노했다.
이어 "(운동공간에서) 모두 나가라. 이제부터 트레이닝은 없다"며 "카메라 치우라. 정말 안 하겠다"며 촬영을 거부했다는 후문이다.
5일 공개된 사진에는 도전자들이 트레이너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사태를 심각성을 짐작할 수 있다. 전담 트레이너가 자신의 팀원들을 보이콧 하는 '다이어트워'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에 도전자들은 모두 당황해 했다는 후문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