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14 15:08

▲마스터피스 ⓒ 나우이엔티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실력파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17일 첫 데뷔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는 혼성 듀오 마스터피스가 귀를 즐겁게 해 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중 앞에 선다.
마스터피스는 그룹 안에서 자신들의 음악과 안무, 모든 디렉팅을 소화할 수 있는 실력파 그룹으로, 크러쉬 (Crush 남 19세)와 치타 (Cheetah 여 22세)로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마스터피스는 흑인음악을 기본으로 힙합, R&B, 일렉트로닉, 재즈, 어반소울, 올드스쿨, 가스펠 등 폭넓은 음악을 구사한다.
특히, 남성 멤버 크러쉬는 메인 보컬 겸 랩퍼로 19세의 나이에 작사, 작곡, 편곡, 프로그래밍, 프로듀싱, 믹스까지 소화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크러쉬는 자신이 추구하는 힙합 음악을 대중적 코드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데뷔곡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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